
2026. 5. 8 ~ 9 (1박 2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냐짱
내돈내산
나트랑 여행 첫날의 숙소로 포포인츠 쉐라톤으로 정했다.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는 본디 0.5박이라 나트랑 시대에 3~5만원대 저렴한 숙소를 하는 게 맞지만 그보다 비싼 9만원짜리를 선택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1.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냐짱 선택한 이유
✅ 신상 호텔

2025년 말에 오픈한 신상 호텔로 쉐라톤 호텔 바로 뒤쪽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다 보니 종종 기사님이 쉐라톤 호텔과 헷갈려할 수 있다. 다만 걱정하지 말 것은 쉐라톤 바로 뒤에 포포인츠가 위치하고 있다.

신상 호텔답게 실내외가 깔끔하다. 사실 위생적인 객실이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0.5박을 하더라도 2배 비싼 호텔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
✅ 메리어트 플래티넘 등급



0.5박에 9만원 숙박비용에도 플래티넘 혜택 때문에 선택한 이유도 있다. 해외여행 특히 동남아여행에서 룸업그레이드, 무료조식, 레이트 체크아웃 등 체감이 큰 혜택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 받았을까?
슈페리어룸 ---> 프리미엄룸
룸업그레이드👌
오후 4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무료 조식👌
웰컴 과일👌

아마도 받아야 할 혜택은 다 받았다. 새벽에 도착했지만 로비에서 친절한 직원 분이 응대를 했고, 모든 혜택을 자세히 알려주셨다. 감사하다.
✅ 위생과 조식


보통 0.5박 하는 숙박 리뷰를 보면 조식이 대부분 맛이 없다. 거기에 청결하지 못한 객실 룸컨디션은 아무리 저렴하더라도 잠이 중요한 나에게는 정중히 거절한다. 타임이즈골드~
메리어트 계열 호텔답게 욕실과 룸 객실 컨디션이 깔끔하고 청결했다. 조식 또한 구색 맞춤용이 아닌 호텔 조식에 알맞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2. 프리미엄 트윈 베드룸 (바다 전망?)
✅ 넓은 공간

901호 배정을 받았다. 맨 끝 방을 좋아하진 않지만 보통 끝에 방이 더 넓은 편이다. 그래서인지 포포인츠 치고는 정말 넓었다. 진에어가 출발이 하루 취소되는 바람에 2박에서 1박만 했지만 너무 아쉬울 정도였다.
✅ 위생적인 욕실



욕실과 변기가 분리되어 있는 공간은 아니지만 충분히 넓고 위생적이다. 특히 요즘 호텔 트랜트다운 베이지 톤이 좋았다. 어메니티는 액티브라는 처음 보는 브랜드다. 보통 디스웍스 제품이 많던데 말이다. 향은 목욕탕의 공용으로 쓰는 로션향과 솔의 눈 음료와 같은 쿨한 향이다. 호불호가 갈릴 듯한 향이다.
✅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사실 뷰는 기대하지 않았다. 오기 전에 미리 위치도 확인했지만 1박만 할거라서 뷰를 신경 쓰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바다가 저 멀리 보이긴 하는데 앞에 쉐라톤과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앞을 가로막아 틈으로 보이는 정도다.
그래도 바로 옆에 롯데마트도 있고 위치는 나쁘지 않았다.
✅ 개방감 좋다

그래도 끝에 방이어서 양쪽 창문이 있어 개방감이 너무 좋았다. 이것 때문에 연박이 고민될 정도였다. 다음에 온다면 무조건 연박을 할 것이다.
✅ 스마트 TV 아님

아쉽게도~ 신상호텔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TV가 아니다. 유튜브나 OTT를 보고자한다면 반드시 크롬캐스트를 챙겨 오도록 하자.
3. 부대시설 (수영장, 짐)
✅ 수영장

생각보다 넓은 수영장에 깜놀했다. 저층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크기와 컨디션은 베스트다. 연박을 했다면 물에 들어가 볼까 생각하겠지만 이젠 귀찮아서 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과 같은 층에 위치한 헬스장은 크기는 작아도 쾌적하여 운동하기에 전혀 지장은 없을 듯 하다. 물론 나는 하지 않았다. 대여는 안되기 때문에 운동화는 꼭 챙겨 오도록 하자.
요약
접근성 좋은 위치와
깔끔한 룸컨디션과 넓은 공간
룸업그레이드, 레이트체크아웃
플래티넘 혜택 빵빵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나트랑 조식 후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나트랑 조식 솔직 후기 내돈내산
2026. 5. 8 ~ 9 (1박 2일)The Mesh (1층 로비 맞은편)운영시간 : AM 06:30분 ~ 10시 나트랑 여행 첫날의 조식으로 포포인츠 쉐라톤 1층에 위치한 'The Mesh' 레스토랑에서 진행하고 있다. 1. 메뉴✅ 라이브 섹션 (
bekindbegent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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